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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헌 사또, 성남동 아케이드 행차 나서다
많은 인파 관심 갖고 참여해 열기 후끈
 
강민수기자/사진박석순기자 기사입력  2008/10/04 [12:37]
울산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울산여성신문 부설 우리문화연구소가 주관한 제2회 울산동헌사또문화제의 사또행차가 27일, 28일 개최됐다.
  이날 행차는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동헌을 출발해 성남동 아케이트거리를 순회하고 동헌으로 돌아왔다. 울산지방경찰청(청장 윤시영) 중부경찰서 의경 24명이 지역문화체험과 문화행사봉사지원으로 참여해 의의를 더했다.
  또 울산학춤보존회(회장 김영미) 강사들이 행차에 참여해 상업은행사거리, 곰장어 골목, 뉴코아아울렛앞에서 반구1동 풍물단원들과 함께 공연해 박수를 받았다.
  사또 모델에는 27일 조용수중구청장, 28일 박래환중구의회의장이 참여했으며 체험프로그램에는 박홍규중구의회의원이 사또복장으로 기념 촬영했다.
  ① 울산학춤공연
  ② 사또모델 조용수 중구청장
  ③ 출연진 사진 촬영
  ④ 사또 모델 박래환 중구의회 의장과 반구1동 풍물단
  ⑤ 거리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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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0/04 [12:37]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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