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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활동 불만족 여성 많아
독서율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아
 
울산여성신문 기사입력  2008/10/09 [15:40]
 ◈ 여가활용 만족 여부
  여가활용에 대해 「불만족」한 여성은 78.7%, 주된 불만이유는 「경제적 부담」과 「시간부족」이다.
  여가활용에 대해서는 「만족」하는 여성은 21.3%, 「불만족」한 사람은 78.7%로 불만족이 높게 나타났다.
  「만족」비율이 2004년(23.3%)보다 2.0%p 감소했다.
  평소 여가생활에 만족하지 못한 주된 이유는, 「경제적 부담(57.6%)」과 「시간부족(22.9%)」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 모두, 「경제적 부담」과 「시간부족」을 불만 이유로 꼽았다. 여가시설부족」, 「교통혼잡」은 2004년보다 2.1%p, 2.0%p 각각 감소하였다.
 
  ◈ 단체활동 참여
  지난 1년 동안 레저시설 여성 이용자는 71.0%며, 관광명소를 가장 많이 이용했다.
  지난 1년(2006. 6. 15.~2007. 6. 14.) 동안 관광명소, 온천장 등의 레저시설을 이용한 여성은 71.0%로 전국(65.4%)보다 5.6%p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레저시설별로 보면 「관광명소」를 75.0%로 가장 많이 이용하였고, 「놀이공원(43.3%)」, 「온천장(41.5%)」, 「해수욕장(39.9%) 순이다.
  전국과 비교하면 「스키장」, 「산림욕장」은 전국보다 이용률이 낮게 나타났으나 「관광명소」, 「온천장」, 「놀이공원」등의 레저시설은 전국 보다 이용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독서인구
  여성의 독서율은 62.9%로 교양서적이 66.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07년 울산 여성의 독서율은 62.9 %로 남자(60.7%)보다 2.2%p 높게 나타났다.
  세부 항목별로는 「교양서적」의 독서율이 66.5%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은 「잡지류」가 61.3%, 「생활취미, 정보서적」 30.8%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률
  여성의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률은 58.5%, 이 중 영화관람 경험이 84.7%로 가장 높다.
  2007년 여성의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률은 58.5%로 남성(56.5%)보다 2.0%p 높게 나타났다.
  세부항목별로는 영화관이 84.7%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 전시장 41.3%, 음악/연주회 31.6%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 여성(55.0%)보다 울산여성의 관람률이 3.5%p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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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0/09 [15:40]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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