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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소방체험이 즐거운 동심들
 
글=최일성 기자/사진=박석순기자 기사입력  2008/11/20 [09:06]
   
  
 
     
   
 
   
  
     
   
     
    
 
 
 
 
 
 
 
 
 
 
 
 
 
 
 
 
 
 
 
 
 
 
 
 
 
 
 
 
 
 
 
  
      
 
 
 
 
 
 
 
 
 
 
 
제4회 울산 119대축제 개막식이 지난 13일 오전 11시에 남구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박맹우 시장과 윤명희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장들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막식에 이어 전국 119소방동요대회 최우수 수상팀인 격동초등학교의 소방동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불조심 그림 그리기대회가 열렸고 14일에는 글짓기 대회와 영어 말하기 대회, 불조심119 웅변대회가 열렸으며 15일에는 어린이 안전걷기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부대행사로 어린이 사이버 체험기, 119영상관, 안전교육교재전시장, 소방차 퍼즐 맞추기. 등이 있었고 이밖에도 소방시설체험,  교통안전체험, 산업안전체험, 지진체험, 풍수해 체험, 암벽 오르기 등이 운영되어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안전의식 정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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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1/20 [09:06]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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