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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일반적으로 오전에 구입하는 것이 좋다?
 
UWNEWS 기사입력  2019/05/02 [11:47]
100세 건강시대를 맞아 본 지에서는 현대인들이 잘못 알고있는 ‘건강상식’을 통해 올바른 건강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잘못된 건강상식’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 심도진 원장님이 연재해 주십니다. 본 란을 통해 건강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 심도진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 원장/산부인과 전문의     ©UWNEWS

일반적으로 사람의 발은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났을 때 가장 작고, 저녁 무렵에는 5~10mm까지 커지므로 오전 중에 신발을 구입하면 발의 혈액순환이 나빠질 뿐 아니라 발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신발을 시험 삼아 신어볼 때는 선 상태에서 신어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의외로 의자에 걸터앉았을 때와 서 있을 때 발의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서 있으면 앉았을 때보다 발이 10mm까지도 커지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또 발의 사이즈는 오른손잡이인 경우 왼발이 크고 왼손잡이인 경우 오른발이 큰 경우가 많으므로 신발을 고를 때는 큰 발 사이즈에 맞추고 양발의 사이즈 차가 커 작은 쪽 발의 신발이 너무 헐거울 경우 양말을 두 장 겹쳐 신거나 그것도 어려울 경우 양발의 중간크기에 맞추어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신발을 고를 때는 신발의 모양에만 치중하지 말고 기능에 중점을 맞추어야 하며 굽은 3cm이상이 되면 다리의 피로와 아킬레스건의 수축으로 인해 인체에 무리가 오기 때문에 낮은 굽의 신발을 고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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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2 [11:47]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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