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봉사단 ASEZ, 울산과학대학교(서캠)와 울산대학교 일대 거리정화
 
임라미 기자 기사입력  2018/08/30 [14:40]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봉사단 ASEZ가 울산시 남구 울산대학교 주변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ASEZ 관계자는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이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보호하고, 인류와 모든 생명을 지키는 일에 솔선수범하고자 마음을 모았다.”고 이번 환경정화활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26일, ASEZ 회원들과 이들의 선후배 및 친구 등 10여 명의 봉사자들이 무거동 울산과학대학교(서캠), 울산대학교 일대 3km 구간을 청소했다. 이 지역은 대학로 주변이므로 유동인구가 많아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은 곳이다. 1시간가량 계속된 봉사활동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봉사활동으로 100리터 봉투 3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에 참여한 ASEZ 회원 이아련(21, 울산과학대학교 2학년) 씨는 “ASEZ 회원으로 거리정화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뿌듯하고 작은 실천이지만 이 활동을 통해 지구환경을 깨끗하게 할 수 있어 보람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지연(22, 울산대학교, 3학년) 씨는 “ASEZ 거리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많이 느꼈다. 인류의 미래라고 하는 대학생들이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환경을 만들려 하는 활동이 보람찼고 또 많은 이들이 이 활동에 참여하여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8/08/30 [14:40]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가을향기 18/08/31 [15:30] 수정 삭제  
  청년들이 봉사하는 모습은 더 보기가 좋은거 같아요! 지구온난화 ㅠ 걱정이 많은데 ~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모습이 멋집니다!
미라클 18/08/31 [17:49] 수정 삭제  
  물질만능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대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마음이 너무 예쁘고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봉사단!! 항상 응원할께요^^
동글이 18/08/31 [21:14] 수정 삭제  
  젊은 청년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 부탁드려요~~
먹방엄마 18/08/31 [22:35] 수정 삭제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들이 좋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하는 대학생활이 그 누구보다 멋집니다. 하나님의교회 대학생 봉사활동 언제나 응원합니다!!
빅빅 18/08/31 [23:06] 수정 삭제  
  청년들의 봉사활동이 많이 저조한 것 같던데 이렇게 하나님의교회에서 청년들이 앞장서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달코미 18/08/31 [23:13] 수정 삭제  
  대학생들이 봉사활동까지 하고~ 정말 멋진 청년들이네요! ASEZ 대학생 청년들의 활동에 응원합니다!
진실 18/08/31 [23:37] 수정 삭제  
  아세즈 청년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어느 언론사 에서도 기사 내용을 본적이 있었는데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