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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울산여성문화봉사상 수상자들
울산 여성활동을 견인하는 5개 분야 여성들
 
UWNEWS 기사입력  2022/04/29 [16:24]
울산여성활동을 견인하고 선도하는 5개 분야 전문인과 봉사자를 발굴, 수상하는 ‘울산여성문화봉사상’ 수상자들을 소개한다. 원덕순 기자

 

 

정선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울산지회 회장

 

성실과 뚝심으로 여성들이 해내기 힘들다는 조경분야에서 여성기업인으로 우뚝 선 정선숙 회장은 입지전적인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올 해 초 울산여성경제인들의 권익과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장을 맡으며 자신의 사업 뿐 아니라 사회적 역할과 책무에 총 매진하고 있다. 

 

가람조경으로 시작한 사업뿐 아니라 사회적 기업 희망울타리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현재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울산센터장과 울산시 혁신도시발전위원회 위원직을 수행하며 북구체육회 이사, 북부경찰서 발전위원회 위원, 북구자원봉사센터 위원 등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일꾼이다. 

 

성실로 다져온 30년의 조경업 노하우, 사회적기업 운영등 현장에서 사업을 일궈낸 만큼 취약계층에 일자리제공과 여성기업인들의 지원과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여성기업인이자, 울산광역시장 표창과 부산지방조달청장 표창, 울산북구청장 표창, 동울산세무서장 표창, 대통령 표창 등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여성경제인이다.   

 

 

지해숙 전 여명봉사연합회 회장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봉사인으로 울주군 상북지역의 마당발 일꾼으로 평이 나있다. 

 

울주군 상북농협 주부대학 총회장으로, 울주경찰서 명예소장연합 회장, 남구자원봉사회 2대회장 역임, 적십자뜨락봉사회 초대회장 등 봉사를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일꾼이다. 

 

특히 2007년에 결성돼 활동을 해오던 토박이형 사회봉사단체인 여명봉사회 18개 각 클럽들을 연합해 펼친 봉사활동은 지역의 모범적 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특히 구순의 시모를 극진히 모셔 타의 귀감이되는 울주군의 큰 여성일꾼이다.

 

 

이해선 사회교육원 부원장

 

조용히 드러나지 않는 봉사로 필요한 곳에, 있어야할 곳에서 남을 돕는 숨은 일꾼으로 평이 나있다. 

 

사회의 여성지도자로써 갖추어야할 인성을 갖추고 아동미술심리치료상담과 미술학원을 경영하며 20년간 어린이집 운영으로 질 높은 보육에 앞장서 왔다. 

 

특히 봉사정신이 투철해 울산복산초등학교 동기회장, 울산시학원연합회 임원으로 일을 해왔으며 사회교육원 부원장으로 15년을 무보수로 봉사하며 울산태화강전국걷기대회 임원으로 솔선수범하는 봉사인으로 지역의 체육발전에도 한 몫을 감당해왔다. 

 

구순의 노모를 극진히 모셔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며 교육위원회 의장상, 시의회 의장상, 울산시장상 등을 수상한 사회봉사자이자 참교육인이다.    

 

 

박순희 경담문화클럽 대표

 

1983년 대한웅변학원을 개설해 현재까지 40년을 활동해온 외길 웅변인이다. 

 

울산지역사회의 웅변과 스피치 발전에 큰 획을 그으며 이바지 해왔다. 

 

한국여성스피치연구회를 창립해 여성스피치 분야를 공고히 만들었으며 울산학원연합회 웅변계열 위원장으로, 경담문화클럽을 설립, 여성문화와 시낭송 분야의 발전을 주도해 울산의 시낭송문화를 선도해왔다. 

 

봉사정신이 투철해 각종 문화행사와 지역행사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스피치문화를 선도해왔다.

 

웅변교육지도교사상, 학원총연합회 표창장, 국회의장상, 울산시의장상 수상, 외교부장관상 등 수상경력이 말해주듯 스피치와 봉사로 사회의 일익을 담당해온 일꾼이다. 

 

 

송명화 강남어린이집 원장

 

1987년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시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을 역임하며 영아보육과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어린이집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온 참보육인이다. 

 

보육과 봉사에 대한 신념이 남달라 한국부인회울산지부 사무국장, 울산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 어린이집평가인증 심사위원, 남구아이코리아 부회장, 남구 국공립 법인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크고작은 보육관련과 봉사관련일이면 맡겨지는 대로 맡아 맹열히 뛰는 봉사인이다. 

 

울산시 남구청장 표장, 아이코리아회장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상, 울산시장 표창패, 국회의원 표창 등 인정을 받는 보육인이자 봉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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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9 [16:24]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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