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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제철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7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옥동 하나로마트서 직거래장터 운영
 
UWNEWS 기사입력  2021/05/27 [15:56]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울주군은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옥동 하나로마트 정문에서 상반기 울주군 제철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상반기 제철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가 주최해 울주군 농가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생산 농가의 판로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철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은 매주 목요일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토마토, 블루베리, 표고버섯, 감자, 옥수수, 양파 등을 시중 가격보다 10~25% 할인해 판매한다.  

 

 

 

울주군 농업정책과장은“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소비자는 신선한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참여 농가는 농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어 도농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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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7 [15:56]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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