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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상북면 농어촌도로 303호선(명천선) 토지보상 완료
사유지 55필지(10,614㎡), 보상금 24억원 보상완료
 
UWNEWS 기사입력  2020/10/06 [14:52]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울주군은 농어촌 주민들의 교통 편리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상북면 농어촌 도로 303호선(명천선) 확·포장공사 토지 보상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구간은 울주군 상북면 명촌리 일원으로 길이 1.2km, 폭 8m로 확·포장되며, 총 사업비는 54억원이다.

 

사업 구간에 편입된 사유지는 55필지(면적 10,614㎡)이며, 보상비 24억원이 투입됐다.

 

울주군은 지난 2019년 우선적으로 1차 구간 26필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했고, 올해 9월 남아있는 2차 구간 29필지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했다.

 

농어촌 도로는 농어촌지역 주민의 교통 편익과 생산·유통 활동 등에 공용되는 도로이다. 군도(君道)이상의 도로와 연결되는 읍·면 지역의 기간도로인 면도(面道), 군도 이상의 도로 및 면도와 갈라져 마을 간이나 주요 산업단지 등과 연결되는 리도(里道), 경작지 등과 연결되어 농어민의 생산활동에 직접 공용되는 농도(農道)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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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6 [14:5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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