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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걷기연맹, 갇기지도자 2급 과정 33명 교육
 
UWNEWS 기사입력  2020/06/13 [16:51]

 

[김아름 걷기연맹 총무팀장] 울산광역시걷기연맹(회장 원덕순)에서는 6월 13, 14일 양일간 ‘걷기2급 지도자 과정’ 15시간 교육을 실시했다.

 

이 번 2급지도자과정은 2월 교육이 코로나19로 연기됐다 33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남구 중앙로 연맹 강의실에서 실시된 지도자과정 교육은 이강옥 박사의 강의와 조윤경 강사의 실기교육으로 분위기가 뜨거웠다.

 

교육을 주관한 원덕순 회장은 “걷기교육은 걷기운동에 입문하는 초보과정이다. 기초를 잘 배우고 실천해서 자신과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켜주는 걷기전도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김상구 (48세. 남구 무거동)씨는 걷기교육이 단순히 바르게 걷기교육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인체와 운동과학적인 이론, 바르게 걷기, 운동학적 측면에서 체계적인 교육인줄 몰랐다며 잘 배워 주위에 걷기를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이 번 교육은 21기생으로 교육을 이수한 지도자들은 이수 후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주위의 걷기지도, 동아리지도, 지도자로서 걷기에 입문해 지역과 시민을 위한 건강보급에 앞장서게 된다.

 

현재 울산의 걷기2급 지도자들은 8백여 명으로 2백여 명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걷기지도자로 등록이 되면 밴드활동을 통해 폭넓은 걷기운동과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1년 6회 정도 실시되며 참여신청은 울산광역시걷기연맹 사무국(272-15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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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3 [16:5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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