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북구 염포동 자생단체, 꽃거리 벽화그리기 및 환경정비
 
UWNEWS 기사입력  2020/03/19 [17:20]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울산 북구 염포동 자생단체 회원들은 19일 새장터1길 '소통길 꽃거리'에서 꽃거리 벽화그리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은 염포예술창작소 협조로 꽃거리 일원 벽면에 그림을 그려 넣는 작업을 했다.

 

염포동 지역발전협의회 최재홍 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거리를 지나는 주민들이 기분을 전환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어려운 시기를 모두가 함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3/19 [17:20]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