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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취약계층 청소년 긴급 돌봄 지원
학습관리와 개인별 생활관리, 식사 및 간식 배송 등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UWNEWS 기사입력  2020/03/17 [00:00]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울산 남구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업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중단에 따른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지난달 24일부터 상황 종료시 까지 참여 청소년에 대한 긴급 돌봄 지원을 하고 있다고 16일 전했다.

 

 울산 남구 청소년시설인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4일부터 ‘공업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 40명에게 전화·문자 상담을 통한 학습관리와 개인별 생활관리, 식사 및 간식 배송 등 긴급 돌봄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시설 휴관으로 청소년들이 돌봄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업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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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7 [00:00]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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