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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학업중단 예방
2020년 진로‧직업중심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 협약체결
 
UWNEWS 기사입력  2020/02/26 [16:36]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25일 정책회의실에서 학교 부적응 및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진로‧직업중심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된 13개의 위탁기관과 협약체결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12개 기관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신규로 6개 기관을 포함 최종심사하여, 에이블아트(목공) 등 기존 8개 기관과 제노비아댄스 학원등 5개 신규기관이 최종 지정됐다.

 

신규 위탁기관으로 미용, 댄스, 컴퓨터 등 학생들이 요구하는 부분을 발굴하여 학업중단 위기를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학생 스스로 선택한 위탁기관으로 출석하여 체험 중심의 진로‧직업교육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은 정규교육과정 위주의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개개인 맞춤형 진로 탐색과 직업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여 정신적 건강 회복에도 도움을 받게 된다.

 

선정된 13개 위탁기관에 대해서는 3월에 전 중‧고등학교에 안내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중ㆍ고등학교나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210-528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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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6 [16:36]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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