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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개강일정 연기
 
UWNEWS 기사입력  2020/02/07 [18:23]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7일(금) 금일 감염병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이번 달 2월 21일에 예정 되어 있는 2020학년도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부의 권고에 따라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

 

아울러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은 3월 9일 또는 3월 16일로 잠정적으로 연기를 하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추이를 보면서 다음 주에 최종 결정 할 계획이다.

 

 

<참고사항>

 

본교 개강일은 당초 2/24일입니다.

 

실습 때문에 다른 대학보다 개강일이 빠릅니다.

 

다음 주 교육부에서 코로나 관련 학사운영 가이드라인이 내려올 예정입니다.

 

그 지침에 맞춰 최종 개강일을 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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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7 [18:2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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