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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울산차인연합회 신년교례회’
 
원덕순 기자 기사입력  2020/01/15 [18:00]



[울산여성신문 원덕순 기자] 울산차인연합회(회장 김영애)14일 문수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20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 날 교례회에는 송철호 시장, 박맹우 국회의원, 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50여 단위차회 회원들 3백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김영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0년에도 차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창립 40년을 기념하며 더욱 발전해 가자고 말했으며 차인연합회 4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다향제를 울산태화강국가정원에서 개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이 박수를 받았으며 송철호시장은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송시장은 축사에서 울산이 삼국시대 차의 본향이었음을 알고 울산시민들이 울산의 차를 널리 알리고 차정신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박맹우 국회의원 또한 전국에서도 울산차문화가 활발한 것에 대해 치하했다. 원덕순 본사 사장은 축사에서 울산차인들의 노고와 문화계승 정신이 울산의 차문화를 지켜가고 있으며 격있는 차문화를 확산해왔다고 치하하며 올 해도 다도정신으로 여성들이 지역의 어려움을 이겨나가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차인연합회에서는 모범학생 두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차로서 새 해를 열어가는 신년교례회로 진행을 하며 차인들의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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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5 [18:00]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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