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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부산·울산·양산·김해 전문대학 중 취업률 6년 연속 1위 및 전국 전문대학 중 2위 차지
 
UWNEWS 기사입력  2020/01/15 [16:33]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018년 졸업생 대상 공공DB연계 취업통계조사’에서 부산·울산·양산·김해 전문대학 중 6년 연속 취업률 1위, 전국 전문대학 중 2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 대학정보 공시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공개한 2018년 취업률 정보공시에 따르면 전체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 중, 일정기간 경과한 시점에도 자격을 유지한 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유지취업률(4차)이 86%(전국 전문대학 평균 74.5%, 부산지역 평균 76.7%, 울산지역 평균 82.9%)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국 전문대학 평균 74.5%에 비해 월등히 높은 기록이다.

 

춘해보건대학교는 학생들의 직무 연관 취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멘토링,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취업캠프, 전공역량완성캠프, 취업박람회 및 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취창업지원센터에서는 학과별 취업결과 및 취업전략 보고회 등을 실시하여 학과별 취업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도교수제도를 통하여 취업을 위한 학생들의 취업지도를 교수별로 지도하고 있다.

 

그 결과 △2017~2019년 응급구조사 3년연속 전원합격 △2018~2019년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2년연속 전원합격 △2019년 치위생사 국가고시 전원합격 △2018년 물리치료사 국가고시 전원합격 △2018년 안경사 국가고시 전원합격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Ⅰ유형), 후진학 선도형(Ⅲ유형)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선정 등의 훌륭한 성과를 창출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김기홍 산학협력처장은 “춘해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인력양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입학에서 취업까지 보건의료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원한 결과로 보건의료 교육의 세계적 표준을 선도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세계적 수준의 글로컬 인재양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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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5 [16:3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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