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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자살예방 엽서디자인 공모전」에 청소년 관심 집중
정신건강시범학교 6개소, 2,400여 명의 학생 참여
 
UWNEWS 기사입력  2019/10/18 [18:05]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 남구보건소는 18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아동․청소년 자살예방 엽서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석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괜찮니?″를 주제로 공모전 참여를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하고 자살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2019년 남구 정신건강시범학교로 지정된 6개교 (신정초, 삼호중, 신정중, 강남중, 서여중, 삼일여고)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2,400여 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날 시상은 초, 중, 고등학교별 최우수, 우수, 입선으로 분류하여 총 140여명의 학생에게 남구정신건강증진센터 이석진 센터장이 상장과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번 입상작품은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남구보건소, 관내학교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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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8 [18:0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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