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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도서관, 역사 교훈여행을 통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운영
 
UWNEWS 기사입력  2019/06/21 [15:33]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주도서관(관장 고경희)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도서관과 함께 떠나는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전시회 및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쟁·학살 등 비극적 역사의 현장이나 재난과 재해가 일어났던 곳을 돌아보며 교훈을 얻기 위하여 떠나는 여행인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통해 호국과 보훈의 뜻을 되새기고자 마련되었다.

 

  오는 30일까지 거제도 포로 수용소, 서대문형무소, 제주 4·3평화공원, DMZ박물관,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로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을 역임하였던 박상진 의사 관련 자료 및 도서를 본관 2층 복도 갤러리에 전시한다. 또한 22일부터 29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태극기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행사를 진행한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호국과 보훈의 뜻을 되새기고, 역사 교훈여행을 통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접함으로써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주도서관 문학자료실(☎255-81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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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1 [15:3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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