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춘해보건대, ‘2019학년도 1학기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가져
 
UWNEWS 기사입력  2019/05/16 [13:11]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13일 오후 2시 도생관 대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1학기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을 가졌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 지원사업으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며, 전문대학생에게 다양한 글로벌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인재로 양성하여 해외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 1학기 연수생으로 선발된 정재영 학생은 5월 15일부터 미국 위트대학(Ewstern Iowa Tech Community College)으로 16주간의 연수를 진행 할 예정이다.

 

춘해보건대는 연수생들을 위한 원어민 어학, 인성, 직무, 안전, 온라인 어학교육 41시간을 이수하는 등 사전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효율적인 현장실습을 위해 현장학습 기간 동안 매주 리포터 작성과 현지생활 피드백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진행상황을 수시로 확인한다.

 

간호학과 정재영 학생은 “춘해보건대학교 학생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글로벌 현장학습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열심히 연수에 참여하겠다. 그리고 미국에 가서 학교 수업을 듣고, 실습을 할 때에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향후 해외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험들을 많이 쌓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부 주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시행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에 춘해보건대는 2010년을 시작으로 10년 연속 선정되어, 간호학과, 치위생과, 응급구조과, 작업치료과, 방사선과 학생 총 34명이 참여하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5/16 [13:1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춘해보건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