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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지원
 
정예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3/28 [17:42]


[울산여성신문 정예지 수습기자]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28일 한국잡월드(이사장 노경란)와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직업진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올 한 해 동안 ‘커리어네비게이션(Career Navigation)’을 통해 직업체험, 직업심리검사, 진로검사 등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12년부터 한국잡월드와 함께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진로체험을 지원해왔다. 지금까지 1,622명의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직업세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왔다.


올해는 ‘커리어네비게이션’프로그램을 새로이 운영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 직업심리검사, 진로상담 등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스스로 건전한 직업가치관과 진로목표를 수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을 지속하고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며 이번 협약의 목표를 밝혔다.


본 과정은 무료로 지원되며, 전국 206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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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8 [17:4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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