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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구암문구 박봉준 대표로부터 발전기금 전달받아
 
임라미 기자 기사입력  2016/07/06 [14:46]
▲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은 5일 도생관 회의실에서 구암문구 박봉준 대표에게 발전기금 1,200만원을 전달받았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은 5일 도생관 회의실에서 구암문구 박봉준 대표에게 발전기금 1,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암문구 박봉준 대표와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희진 총장은 “구암문구는 우리대학과 울산지역 대학의 교육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으며, 봉사활동, 환경운동에 동참하며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귀감이 되고 있어, 기회가 된다면 학생들에게 인성특강을 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봉준 대표는 “구암문구는 환경, 교육, 문화 사업을 하는데 보람을 느끼며, 기부금 액수를 떠나서 지역사회에 기부 문화가 활성화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며, “이번을 계기로 보건의료 인력양성에 힘쓰고 있는 춘해보건대학교가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암문구 박봉준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매년 1억 이상 기부자) 11호 회원이며, 울산지역 대표적인 문구업체인 구암문구의 대표로 꾸준한 사회환원 및 교육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창립 36주년을 맞은 울산지역 대표적인 문구업체 구암문구는 삼산본점 외 5개 매장 등 문구업계로선 전국 10대 업체에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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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06 [14:46]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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